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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춘희막이' 응원 나섰다…CGV 아트하우스 지원작 선정

기사입력 2015.09.17 08:32 / 기사수정 2015.09.17 08:4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9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춘희막이'(감독 박혁지)를 응원하기 위해 배우 김우빈이 나섰다.

김우빈은 현재 CGV아트하우스와 함께 독립·예술영화를 응원하는 각종 캠페인과 CGV 씨네 라이브러리를 알리기 위해 활동 중이며 그 일환으로 독립영화의 개봉을 지원한다. 김우빈은개봉 지원작으로 '춘희막이'를 선정했다.

김우빈은 독립·예술영화가 관객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CGV아트하우스의 취지에 공감해, 독립·예술영화 보기 캠페인과 CGV 씨네 라이브러리 홍보 모델로 활약 중이다.



그는 무료로 이번 캠페인에 출연하는가 하면 CGV 씨네 라이브러리에 수백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고, 한국 독립영화 1편의 개봉 비용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춘희막이'는 본처와 후처라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이지만 46년을 함께 살았고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 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이 된 큰댁 막이 할매와 작은댁 춘희 할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세월만큼 깊어진 특별한 인연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다.

영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김우빈과 전 국민 공감 영화 '춘희막이'의 만남은 단순히 개봉 지원을 넘어 보다 많은 관객에게 다가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춘희막이'는 9월 30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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