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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영아, 결혼 앞두고 임신 '겹경사'…"큰 축복 찾아와" (종합)

기사입력 2020.07.20 13:59 / 기사수정 2020.07.20 16: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영아가 결혼을 앞두고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이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영아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 사실을 확인, 가족의 축복 속에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3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말로 미뤘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첫 아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이영아의 남편은 3살 연하의 직장인. 두 사람이 결혼을 약속한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만큼, 양가 가족의 축복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츠뉴스 보도 이후 이영아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이영아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러한 이영아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한 차례 연기하는 아쉬움을 겪었던 바. 더 많은 축하 및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한편 이영아는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뱀파이어 검사' 등과 영화 '설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결혼 전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18년 방송된 KBS 2TV '끝까지 사랑'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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