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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최지우, 나이 46세 만삭 인증샷 "노산의 아이콘, 엄마들 존경" (전문)[종합]

기사입력 2020.05.07 00:55 / 기사수정 2020.05.07 08: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최지우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최지우는 6일 자신의 공식 팬사이트에 팬들에게 보내는 손편지를 업로드했다.

최지우는 "전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1년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했다. 이후 2년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가 내년 5월 경 엄마가 된다.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지우 나이가 화제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최지우 나이가 올라오기도 했다. 최지우는 46세며 남편은 9살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였다.

최지우는 임신 중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다음은 최지우 손편지 전문.

스타지우 가족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먼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합니다.

전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네요.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고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네요.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갈게요.

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 봅니다.

“5월에 지우 드림”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최지우 공식 홈페이지,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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