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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권해효 찾았다…복음서 진실 밝혀질까

기사입력 2020.04.07 22:0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권해효를 찾아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12회에서는 차영진(김서형 분)이 장기호(권해효)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기호는 차영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장기호라고 합니다. 은호 깨어났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은호 몸은 괜찮은 겁니까"라며 물었다.

마침 차영진은 장기호를 찾고 있었고, "직접 보러 오시죠"라며 말했다. 장기호는 "저를 찾고 계신다면서요. 제가 가면 은호 순순히 만나게 해주실 겁니까"라며 전화를 끊었다.

차영진은 안내 방송을 이용해 장기호에게 책을 찾았다고 알렸다. 결국 장기호는 차영진을 만났다. 앞서 차영진은 장기호가 고은호(안지호)에게 준 것이 '신생명의 복음'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선우(류덕환)에게 복음서를 빌렸다.

특히 차영진은 복음서를 불태우겠다며 장기호를 압박했고, 장기호는 "형사님께서 진실을 밝힌다 해도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이리 주세요"라며 못 박았다.

또 차영진은 "은호가 왜 다쳤는지 아세요?"라며 추궁했고, 장기호는 "밀레니엄 호텔에서 추락한 거 아닙니까"라며 털어놨다.

그러나 차영지는 "어떤 이유로 어떤 인간들한테 쫓겨 그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야 했는지 짐작이 가세요?"라며 다그쳤고, 장기호는 "방금 뛰어내렸다고 했어요?"라며 당황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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