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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오늘(9일) 둘째 득녀…"좋은 영향 줄 수 있도록 가르칠 것" [전문]

기사입력 2020.03.09 10:43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박진영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박진영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득녀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진영은 "요즘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린다"며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됐다"고 알렸다.

이어 "어려워져 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다"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며 "다 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월 득녀 소식을 알렸던 박진영은 일 년 만에 또다시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다음은 박진영 인스타그램 글 전문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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