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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스토브리그' 포상휴가 불참 "예정된 스케줄 소화 때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2.14 15:11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포상 휴가에 불참하게 됐다.

14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포상휴가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해서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오늘(14일) 막방을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남궁민은 드림즈의 단장 백승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기도 하면서 국민 드라마로 자리잡게 됐다. 배우들 역시 흥행에 힘입어 오는 17일부터 3박 4일 간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한편 '스토브리그' 마지막 회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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