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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in 폰페이' 유오성·KCM·최자·오스틴 강·다솜·조현, 정글 생존 시작

기사입력 2020.01.25 21:26 / 기사수정 2020.01.25 21:4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가수 KCM, 모델 겸 셰프 오스틴 강, 배우 유오성, 다솜, 베리굿 조현이 후발대로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에서는 김병만, 노우진, 최자, KCM, 오스틴 강, 유오성, 다솜, 조현이 정글 생존에 도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 노우진은 새로운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어 최자와 KCM, 유오성, 오스틴 강, 다솜, 조현이 도착했다.

특히 KCM은 유오성에 대해 "식사 때문에 엄청 걱정하더라. 코딱지를 드시겠다고 모으시겠다면서"라며 폭로했고, 유오성은 "사냥 못한다. 그래서 코딱지 파먹을 생각한 거다"라며 너스레를 덜었다.
 
또 KCM과 최자는 낚시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김병만은 블루마린 낚시를 추천했다. 조현 역시 "처음이다. 준비 많이 하고 왔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조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뭘 직접 잡아본 적 없다. 한 번쯤은 생선 잡아서 토막 내고 내장 뽑아주고 '정글 가면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주겠다"라며 선언했다.

더 나아가 조현이 어린 시절 6년 동안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조현은 "운동을 좋아해서 쇼트트랙, 스키, 인라인을 했다"라며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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