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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퍼스, 결혼 22년만 이혼…아내 불륜설 영향 컸나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19.12.14 15:27 / 기사수정 2019.12.14 15:5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59)가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이탈리아 영화 제작자인 리비아 지우지올리(48)와 결혼 2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 측은 공동 성명 통해 "두 사람이 이혼한다. 친구 사이로 남아 자녀들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 할 것이다. 사생활이 지켜지길 바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지난 1997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초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외도 의혹에 휩싸였다. 과거 콜린 퍼스와 별거했을 당시 이탈리아 출신 기자 마르코 브란카치아와 불륜 관계를 맺었다는 것. 이는 마르코 브란카치아가 리비아 지우지올리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것에 지난 관계를 폭로하며 드러났다. 

한편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맘마미마!', '킹스 스피치' 등에 출연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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