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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박찬숙, 서수원 위한 건강 아침 식단 준비 '채소+시리얼'

기사입력 2019.11.10 00:21 / 기사수정 2019.11.10 00:3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부라더 시스터'의 박찬숙이 아들 서수원을 위한 건강 식단을 준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박찬숙과 서효명-서수원 남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찬숙은 "간단하게라도 아침 식사를 해야 된다"며 각종 채소와 시리얼로 아침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박찬숙의 냉장고에는 싱싱한 채소가 한가득 있었고, 박찬숙은 다이어트를 하는 아들을 언급하며 "수원이를 위해 간단하게 먹자"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효명은 "수원이는 다이어트 하지만 난 안한다"고 말했고, 박찬숙은 "아침이니까 가볍게 먹자"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진 아침 식사에서 서효명은 모델 오디션을 위해 유럽에 간다는 서수원에게 짐 얘기를 꺼냈고, 서수원은 피곤해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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