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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강남, 15kg 감량 비포애프터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8.22 09:49 / 기사수정 2019.08.22 09:50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가수 강남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시는 살 찌지 말아야 겠다. 15키로 빼고 복근 만드는 재미에 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강남은 지난 5월 82kg의 후덕해진 모습을 드러낸 후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3주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속적인 다이어트 컨설팅과 운동 컨설팅을 통해 15kg까지 감량한 상태로 건강하게 복근까지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동일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확연히 달라진 모습. 터질 듯한 배와 축 처진 뱃살이 돋보이는 과거 모습과 완전히 다른, 날렵한 턱선과 군살 없는 배가 도드라진 현재 모습을 함께 공개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인증했다.

그는 과거 무리하게 굶고 운동했던 잘못된 다이어트로 세 번이나 병원에 실려갔었다. 이때부터 간 수치가 나빠져 약을 먹어야 했고, 급격히 건강이 악화됐었다.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었지만, 요요와 함께 늘 실패로 돌아갔다고.

강남은 15kg이나 감량했음에도 예전처럼 쓰러지지 않고 건강하게 복근까지 만들 수 있는 이유로 몸 상태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 덕분이라 전했다. 그는 "무조건 굶지 않고, 영양소를 고루 갖춘 한식 기반의 세끼를 챙겨 먹으며 몸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웠다"고 전했다.

이어 "특허 받은 과학적인 기기 시스템을 통해 근육이 아닌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었고, 복부 내장지방과 둘레만을 탄력 있게 줄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바지 다른 느낌 실화인가요", "다이어트로 인생 몸매 만드는구나", "원래 잘생겼지만 잘생김 하나 더 추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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