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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홉스&쇼'·'암전' 개봉…'엑시트'·'봉오동' 이을 흥행 도전 [무비:타임라인]

기사입력 2019.08.14 09:41 / 기사수정 2019.08.14 10:4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와 '암전'(감독 김진원)이 14일과 15일 각각 개봉해 여름 극장가에서 다양한 장르를 찾는 재미를 더한다.

▲ '분노의 질주: 홉스&쇼'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관객들에게 시원함을 안기며 대표적인 시리즈물로 자리매김한 앞선 작품들처럼 '분노의 질주: 홉스&쇼' 역시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통쾌함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액션 마스터로 불리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7월 31일 개봉한 '엑시트'와 7일 개봉한 '봉오동 전투'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개봉일인 14일 현재 40.1%의 실시간 예매율로 20만 명이 넘는 예매 관객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136분. 12세이상관람가.


▲ '암전'

15일 개봉하는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

서예지와 진선규 등이 출연했으며, 서예지가 8년째 데뷔 준비 중인 공포영화 신인 감독 미정 역을 맡았고 진선규가 실체없는 영화의 진짜 감독 재현 역을 연기했다.

여름 극장가에 어울리는 공포 장르로 관객들을 찾는 '암전'은 '영화 속 영화'라는 신선한 소재는 물론 이를 실감나게 연기해 낸 배우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개봉 전 열린 시사회에서 관람객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는 등 기대를 높이고 있다. 86분. 15세이상관람가.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TCO㈜더콘텐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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