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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X성열, 수중 촬영 투혼

기사입력 2018.12.07 17:16 / 기사수정 2018.12.07 17:18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와 성열이 수중 촬영 투혼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3회에서는 이하늬, 성열의 수중 촬영 투혼이 발휘될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부족한 촬영 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수없이 입수를 반복한다. 그 결과 타히티의 강렬한 태양 아래 이들의 피부는 태닝을 한 듯 까맣게 타버렸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수중촬영을 위해 다이빙슈트를 입던 이하늬, 성열, 정하영 촬영 감독은 "구릿빛 피부가 되어가고 있어"라며 피부에 새겨진 영광의 흔적을 이야기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젖은 몸을 말리다가 피부가 까맣게 타버린 것이었다. 계속되는 입수로 지치고 힘든 상황인데도 유쾌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이들의 팀워크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정하영 촬영 감독은 지난 촬영에 이어 이번에도 성열에게 수중 카메라를 맡기는 믿음을 보였다. 앞서 정하영 촬영 감독은 늘 최선을 다하는 성열의 자세를 칭찬한 바 있다. 또 이하늬는 바다에서 눈을 떼지 않는 것은 물론, 누구보다 먼저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으로 수중 촬영 팀의 팀워크를 이끌었다.

'동물의 사생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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