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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 이열음, 티격태격 현실누나 연기 ‘공감 백배’

기사입력 2018.11.09 09:1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열음의 현실누나 연기가 공감을 더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5회에서는 늘 상큼 발랄했던 한진미(이열음 분)가 서운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진미는 오빠 한산해(신동욱 분), 동생 한정식(김현준), 복승아(유리)와 함께 해산물 파티를 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한 상황. 하지만 한진미는 마냥 즐겁지 않았다. 한산해와 한정식이 복승아 챙기기에만 바빴던 것. 그런 세 사람을 보며 늘 상큼 발랄하던 한진미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진미는 남동생 한정식과 티격태격했다. 이후 속상한 마음에 혼자 방으로 간 한진미는 귀엽게 투덜댔다.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또 늘 티격태격하는 것이 현실 속 남매 모습 그대로였다.

이처럼 현실적인 남매 에피소드를, 이열음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담아냈다. 실제 남매들이 티격태격할 때면 한없이 유치해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앞서 이열음은 여러 등장인물들과 다양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케미 메이커’ 역할을 했던 상황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극중 남동생과도 리얼한 호흡을 보여줬다. 앞으로 어떤 케미로 ‘대장금이 보고있다’의 활력소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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