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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X이상윤, 유준상 새벽 대본연습 파트너

기사입력 2018.08.12 19: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이상윤, 이승기가 유준상의 대본연습 파트너가 되었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동침 면제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부의 마지막 일과는 2시간 대본 연습. 동침 게임에서 걸린 사람만 사부의 파트너가 되어 대본 연습을 하고 새벽 3시에 자야 하는 상황. 이에 제자들은 "치열하게 게임 해야 해"라며 의지를 다졌다.

게임은 코끼리 코 열 바퀴 돌고 휴지 멀리 던지기. 제자들은 사부보다 못 던지면 대본연습이지만, 사부보다 전부 멀리 던지면 사부 홀로 대본 연습을 하자고 했다. 이승기는 엄격한 게임 규칙을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시작된 게임. 가장 먼저 도전한 이상윤의 휴지는 금 바로 앞에 떨어졌다. 다른 제자들이 폭소하자 이상윤은 너희 좋아했지? 나보다 멀리 던질 것 같아?"라고 예고했다. 이승기의 휴지는 이상윤의 휴지보다 조금 앞에 안착했다. 육성재는 독보적 1등.

양세형은 동침 면제를 위한 의지로 휴지를 다시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는 "대본 연습하기 그렇게 싫었니?"라고 말했다. 재도전의 기회를 얻은 양세형은 결국 1등을 했다. 마지막 사부의 도전. 사부에 패한 이승기, 이상윤이 대본연습 파트너가 되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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