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스터 제로'의 부진, 염갈량은 걱정 안 한다?…"일희일비할 선수 아냐" [고척 현장]
2025.06.07 11:59
한화가 원했던 모습 나왔다...최고 149km+9K+무사사구 QS, 엄상백은 자신의 역할 다했다 [광주 현장]
2025.06.07 11:59
'발목 통증' 김혜성, '부상자 명단' 등재될 수도 있다고?…감독은 "다 나은 건 아니지만, 건강해 보여"
2025.06.07 11:18
MLB서 촉망 받던 그 선수, 키움 합류 임박…"간결한 스윙과 주력 기대돼" [고척 현장]
2025.06.07 10:55
"트라웃 같은 모습" 2504안타 레전드도 극찬...'6월 타율 0.409' 위즈덤 방망이 뜨겁다 [광주 현장]
2025.06.07 10:09
"노시환 기다릴 겁니다"...'이글스 4번타자' 부진 장기화, 사령탑 믿음 여전하다 [광주 현장]
2025.06.07 09:21
LG 'V4 퍼즐'로 데려온 52억 FA, 1군으로 돌아온다…"빌드업 크게 필요 없어" [고척 현장]
2025.06.07 09:15
승리투수 됐는데 "죄송하다"는 조영건, 압박 붕대 투혼으로 키움 3연승 이끌었다 [고척 현장]
2025.06.07 08:25
원태인-후라도, 이런 대화 나눈다고?…"'QS 20회' 못 하면 선발투수 아냐, 우린 꼭 해내야 해" [인터뷰]
2025.06.07 08:00
문동주 이어 류현진도 1군 엔트리 말소...2년 차 좌완 영건이 대체 선발로 나선다 [광주 현장]
2025.06.07 07:29
"승리 가져와야 해" 꽃감독 바람 현실로...'스마일가이' 윤영철이 드디어 웃었다 [광주 현장]
2025.06.07 06:4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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