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2
'최형우-박찬호 떠난' KIA, 팀 컬러 변화 승부수 띄운다!…"공격의 팀에서 수비의 팀으로 가야" [오키나와 캠프]
KIA V12 주역, '사이버 펑크'로 재활 이겨냈다…"조이스틱 움직인 게 회복 큰 도움" [오키나와 캠프]
'28억 재계약' 네일 "작년 KIA 순위 실망, 올해 더 잘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캠프]
'KIA V12 멤버' 좌완 영건 재활 쾌청!…"복귀전 초구? 무조건 투심이죠"
KIA, 일본 가는데 8시간 실화? 광주→김포→도쿄→日 외딴섬 강행군, '8위 추락' 스프링캠프 지옥 훈련 예고
"KIA, 1~2위 쉽지 않지만 3위는 사정권!"…'V12' 주역의 믿음, 타이거즈는 도약한다 [부산 인터뷰]
롯데에 '복수' 노리는 KIA, 김도영 복귀+트레이드 효과로 스윕 아픔 갚을까
꽃감독, '애제자' 최원준·이우성 왜 보냈나?→"이게 팀 비즈니스, '커피타임' 이호준 감독님 콕 찍더라" [광주 현장]
"KIA 수뇌부 한재승 강력히 원해" 3대3 초대형 트레이드 성사, '패패패패패패' 디펜딩 챔피언 더 절박했다
한화 KS 진출 확률 90%?…2015년 이후 전반기 1위, '19 SK' 제외 다 웃었다
최형우만 고군분투 KIA, 'V12' 공신들 부상+부진…상위권 더 멀어졌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