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
롯데 안도의 한숨, '국대 좌완' 3G 연속 햄스트링 경련→끝내 1군 말소, 그런데 5경기가 폭염 취소라니…공백 최소화했다
故 전유성 헌정쇼부터 '갈갈이' 귀환까지…'부코페', 올여름 웃음 책임질 화려한 라인업
'시구자' 데려왔더니, '롯데 찐팬'이 왔네?…'연산동 출신' 케플러 김채현, 개인 유니폼 지참→응원가 열창→끝나고 직접 기다려 선수들 사인까지
1위 내준 삼성, '2568G' 韓 1위 포수+'16년 차' 우타 외야수 2군행 결단…3일 KBO 1군 엔트리 총 7명 말소
[오피셜] AG 좌완, 3G 연속 햄스트링 경련에도 "이상 없음"…김진욱 1군 말소→롯데 "로테이션 휴식 차원, 1군 동행 예정"
'⅓이닝 6실점' 롯데 日투수 충격의 패전, 그 원인이 '제구력이 좋아서'라니…사령탑 진단한 그날의 부진 이유 [부산 현장]
'폭염중대경보'에도 경기 강행→두통·구토 증세에 2회 전격 교체...손성빈 지금 괜찮나? 본인 직접 밝힌 상태는 [부산 현장]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롯데 날벼락! '병원에선 괜찮다고 했는데…' 김진욱 이번엔 경련 전조 증상→75구에 마운드 강판→이이무라 6실점까지 '나비효과' [부산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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