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인창고 윤예성 '롤모델은 LG 양우진 선배'[포토]
'삼성 26억 투자 옳았다' 여전한 클러치 능력+베테랑 역할까지…사령탑도 "해결사 역할 해주며 승기 가져왔다" 엄지 척 [대구 현장]
1, 3루 위기→'국민유격수' 빙의한 호수비 작렬! 박진만 감독도 대만족 "이재현 멋진 수비로 승리 분위기 가져가" [대구 현장]
'5승9패' 열세 잊어라, 삼성 3연승 질주→KIA 꺾고 선두 지켰다! 박승규 확인사살 투런포…김도영은 데뷔 첫 40홈런 고지 [대구:스코어]
류지혁 데굴데굴, 아니 이게 무슨 일?…타구에 무릎 직격→트레이너 'X' 표시에 라팍 일순간 탄식→"아이싱 후 상태 체크" [대구 라이브]
고우석 이제 연투도 문제없다! 복귀 후 '시차 적응 특별 관리' 끝…LG 염경엽 감독 "이번 주부터 정상적으로 다 쓴다" [잠실 현장]
'대충격' LG 2군, 무려 ‘9회 10실점’ 붕괴 실화? 5-11 대역전패라니…투수 3명 1이닝 겨우 막았다
'최형우 대타' 왜 끝까지 아꼈나, 삼성 박진만 감독이 직접 설명한 1차전 9회 승부수…"LG가 고의4구하면 의미 없이 카드만 소모" [잠실 현장]
"집에 일찍 왔는데 바로 잠들 것 같더라"…'조기 퇴근', 그러나 생활 리듬 지킨 LG 고우석 '등판 예감' 적중→1078일 만의 잠실 마운드서 SV 수확 [잠실 인터뷰]
'끝판왕'이 돌아왔다! LG 고우석 1078일 만의 잠실 마운드 등판→최고 154km/h 쾅…1081일 만의 세이브로 화려한 귀환 [잠실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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