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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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고 윤예성 '롤모델은 LG 양우진 선배'[포토]

기사입력 2026.09.21 15:20


 

(엑스포츠뉴스 잠실, 고아라)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LG 트윈스에서 윤예성(인창고)이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된 뒤 소감을 전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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