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폐회식 기수로 나선 서채현[포토]
일본 에이스 잡고 '金메달' 서채현 "못 이길 상대 없다는 걸 느꼈다" [나고야 현장]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서채현 ‘메달을 입에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 세리머니는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과 동메달 하나씩’[포토]
서채현-박희용 감독 ‘스포츠클라이밍, 파이팅’[포토]
서채현 ‘올림픽을 본격적 준비’[포토]
서채현 ‘자랑스러운 금메달 리스트’[포토]
메달 목에 걸고 입장하는 서채현[포토]
'역대 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金메달로 완성됐다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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