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홈런
안타는 2배, 득점은 반의 반...팀 홈런 꼴찌 두산의 장타 갈증
드넓은 잠실, 하지만 박해민-이재원에겐 '비좁다'
공동 선두에 오른 날, 되새긴 목표 "세이브 숫자보다 안정적인 투수"
MVP 7사사구 최악투? 4회도 못 버틴 로니도 '희망'은 없었다
22사사구 쏟아진 난전…KIA가 웃었다, 두산 잡고 3연승+위닝 확보 [잠실:스코어]
김재환 '벼락같은 솔로포'[포토]
영하 7도서 담금질 된 두산 예비역, 외야 화수분 계보 잇는다
미움받을 용기 넘치는 아기짐승, 타 팀의 원망이 싫지 않다
"석환이형 미안해" 대학 선배 울린 최지훈의 짐승 수비
양찬열 극찬한 김태형 감독 "손아섭처럼 파이팅 넘친다"
참패 자초한 SSG 마운드, 볼넷 11개 쏟아내고 자멸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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