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뽀뽀'해주고 싶은 부산, 전북에 2-1로 역전승!!!
[K리그 전기리그 6R] '흑상어' 박성배. 친정! 앞으로!
김형범, 부활의 축포를 쏘아 올리다.
[2005 하우젠컵 11R] 박주영 VS 김진용 '신예골잡이' 대결
[2005 하우젠컵 10R] 포항. 김병지, 이운재에 설욕할까?
울산, 이종민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1-0승리
[2005 하우젠컵 8R] 포항. 사자왕의 귀환.
[2군리그] 인천, 부천 꺾고 중부리그 선두 질주
[2005 하우젠컵 7R] 부천SK. 홈 첫승으로 2연승 간다.
포항 ! 무패행진은 계속된다
2005 수퍼컵 - 2004년 진짜 챔피언을 가리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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