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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대의 배움] 김준희 대표 "왜 회사의 주인이 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
김연아-셰린 본 '신구 스케이터' 한 무대에서 만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반 위의 백조' 박연준, "연아 언니의 표현력 배우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현재진행형' 김연아, 비트의 이미지를 뛰어넘다
나가노 올림픽金 리핀스키, "김연아는 피겨의 교본"
英 언론 "아스날, 4명 영입 노린다"
리옹-마르세유, '2부리그 강등' 과르다도 관심
챔스 결승, 2년 뒤에도 웸블리에서 열린다
'피겨 전설' 김연아-비트, 홍보대사로 만나는 의미
안도 미키, 영향력없는 '월드 챔피언'으로 남는 이유
'이청용 30분 출전' 볼턴, 블랙번에 0-1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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