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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수비', KT&G 비상의 '원천'
커밍스, '난 아직 부족한 선수다'
모비스 '올 시즌 전반 최소득점' 수모, KT&G 2연승 구가
주희정의 결승 자유투, KT&G를 2연패에서 구하다
[엑츠포토] 김효범 '멋지게 날렸는데~'
[엑츠포토]커밍스 '블록슛 준비 완료'
치열한 '사제 대결', 승자는 스승의 LG
SK, 문경은의 막판 활약 아래 3연패 끊다
KT&G, 챈들러의 외곽포 앞세워 전자랜드 제압
챈들러 33점, KT&G 2연승으로 2위 고수
KT&G. 선두 동부 누르고 공동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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