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
"연기상 원했는데…" 박찬욱·박해일, 칸 트로피 품고 금의환향 [종합]
[엑's in 칸:결산①] 겹경사는 처음…박찬욱·송강호, 칸의 남자들이 쓴 기록
[엑's in 칸:결산②] '헤어질 결심' 감독상, '깐느박' 박찬욱이 또 해냈다
이순재 "故강수연, 한창 연기할 때인데…너무 아깝게 갔다" (인터뷰)
심권호 "故 강수연 부고 전화, 장난인 줄 알았어" (마이웨이)[전일야화]
임권택 "故 강수연, 더 살다 갔어야…나와 바뀐 것 같아" (마이웨이)
故강수연, 마지막까지 영화 같은 삶…임권택 감독 "말이 안돼" 황망 (마이웨이)
'별보다 아름다운 별, 안녕히' 故 강수연, 영화인들 배웅 속 영면[엑's 영상]
정우성-설경구-엄정화-김아중 등 '영화인들 함께한 강수연 배웅'[엑's HD포토]
'故 강수연 발인식' 문소리, 추도사 전하며 오열[엑's HD포토]
'故 강수연 발인' 정우성, 얼굴 속 슬픔[엑's HD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