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로
'평균구속 143km' 조상우가 수상하다?…사령탑 "2년 공백 무시할 수 없어" [인천 현장]
'KIA 클로저' 정해영의 다짐…"블론세이브 최소화가 목표, 기대 부응하고파"
고우석도, 이정용도, 함덕주도 없다...LG는 '필승조 공백' 어떻게 해결할까 [수원 현장]
'눈빛'부터 다르다…KT '투수 MVP' 루키 "열정+폭발적 투구 보여줄 것" [오키나와 인터뷰]
내기 우승 상금→후배들 뱃속으로…벤자민 "내리사랑 전하고파" [오키나와 스토리]
"후배들아, 내게 와"…호랑이 투수 조장? 김원중 '진짜 얼굴'은 [오키나와 인터뷰]
"부담없는 상황에 올린다"…국민타자 생각하는 '1차지명 활용법' [시드니 현장]
'신인왕' 기억 잊은 정철원의 반성…"실력 부족했다, 보직 욕심 NO" [시드니 인터뷰]
"'태극마크' 꿈꿔본 적도 없는데"…잘 자란 손동현 "'팀 코리아' 뽑히고 싶다" [기장 인터뷰]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삼성, FA 김재윤 '4년 총액 58억원'에 품었다…"FA 투수 중 가장 좋은 자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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