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게
서튼이 꿈꿨던 롯데 '챔피언십 컬처', 미완으로 남은 채 동행은 끝났다
'4연승 후 3연패' 서튼 감독 "피로 쌓인 선수들 많아, 우천취소 반갑다"
"충분히 재정비됐다"던 안우진, 홍원기 감독 기대에 100% 부응한 QS+ 쾌투
"순위 신경 쓸 시점 아니다"라고 했던 두산, 일주일 만에 상황 바뀌었다
'팀 노히트' 발판 놨던 윌커슨, 4일 휴식 변수+KIA 타선도 극복할까
'롯데 5위 견인' 캡틴 안치홍의 약속 "후반기 팬 기대에 보답하겠다"
간절했던 롯데의 연패 탈출, 선수들 일깨운 건 '자신감'이었다
'옆구리 부상' 정훈, 최소 3주 재활…"자신의 역할 잘해줬던 모습 그리울 듯"
"부상 부위 80~90% 회복"…운동 시작 최준용, 서튼은 7월을 바라본다
'기세' 안 보이는 롯데 방망이, 막내 '사직 아이돌'만 고군분투했다
"선진이 수비보다 동희 발이 야속하던데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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