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기
[엑츠포토] '의젓한' 김민석의 쇼트프로그램 연기
[엑츠포토] '우리가 페어에서 1위' 장 단-하오 장
[엑츠포토] 프리스케이팅 연기 펼치는 '장 단-하오 장' 커플
장 단-하오 장, 4대륙 페어 우승
아사다, '연습은 최상'…프리 반전 노린다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4대륙, 도전적인 자세로 임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곽민정, 한국 피겨의 새 희망으로 떠오르다
아사다 마오, "초반 점프에서 실수한 점이 가장 아쉽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플립 실패하며 쇼트 3위
곽민정, 쇼트 53.68점… 개인 최고 기록 수립
아사다, 실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 유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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