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KIA 구단주에 메일 보낸 박동원, 타이거즈 떠났지만 참을 수 없었다
코리안 '해적 듀오' 최지만-배지환, MLB 개막전 동반 출격 가능성↑
'겜프야 2023', 인기 트레이너 영입 기회 확대…다양한 이벤트 실시
마지막 기회, 첫 5이닝…21세 유망주가 새긴 '소중한 의미'
SSG 마운드에 이로운 "잘 던질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입덕가이드]
'시즌 준비 되었는가?' 플럿코의 자문, 5이닝 노히터로 자답
'김동주 5이닝 1실점' 두산, '3실책 악몽' 키움 꺾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 [고척:스코어]
'최정 결승타' SSG, 투수전 끝 LG 잡고 시범경기 5할 마무리 [잠실:스코어]
선수→홍보대사→감독, 첫 미디어데이…이승엽 "준비 하나도 못했네요"
'개막 로스터 진입 유력' PIT 배지환, 시범경기 4타수 1안타
영웅군단에 극적 잔류한 정찬헌…"합류까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보직은 아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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