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폭우에 불발…주축 투수들 출격 준비한 KIA, 본격 가동 연기 [애리조나 노트]
새 카드 꺼낸 대표팀, 양의지 2번·김현수 4번 배치…KIA는 김기훈 선발 [WBC]
호주 올스타 혼쭐낸 두산, 이승엽 감독에 첫승 안겼다
대투수가 된 제자, "저도 KIA에서 시작했는데..." 스승은 가슴 벅찼다 [WBC]
이정후 1번-최정·박병호·김현수 클린업…이강철호, NC 상대 첫 실전 [WBC]
한국의 몰리나+타고난 강심장, 양의지 향한 두산의 믿음 [시드니 노트]
'이명기-이재용 트레이드 영입' 한화, 핵심은 포수였다
FA 이명기, 신인 지명권 포함 사인&트레이드로 한화행 [공식발표]
호주 방문 박정원 회장 "이승엽 감독과 감동의 야구 하자" [시드니 스케치]
"뼈가 부서지도록 해야죠" WBC 대표팀 합류 양의지의 각오 [시드니 인터뷰]
이승엽 감독이 펑고를? '분위기 UP' 위한 국민타자의 노력 [시드니 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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