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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3회를 못채우고 강판'[포토]
'문동주 강속구' 이겨낸 장재영, 감독도 호평 일색…"긍정적인 것만 봤어요" [고척 현장]
벌써 38경기 등판…SSG를 대표하는 '성실왕'은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대구 현장]
7이닝 KKKKKKKK+최고구속 153km, 홈런군단 완벽 봉쇄…"저도 모르게 환호가 나왔네요" [대구 현장]
연이틀 믿었던 불펜투수들이 무너졌다…주말 3연전 앞두고 부담 커진 SSG
이것이 KIA다!…소름 돋는 김도영 만루포+최형우-나성범 백투백 홈런→LG와 엎치락뒷치락 혈투 끝 6-5 역전승, '위닝시리즈'
"손아섭 신기록 야구인 한 사람으로 축하, 알칸타라 제 역할 했다"…이승엽 감독도 신기록에 박수 [잠실 현장]
KBO 데뷔 후 최고의 투구, 박진만 감독도 만족…"코너가 1선발다운 모습 보여줬다" [대구 현장]
김태형 감독 퇴장+김원중 끝내기 폭투…'장성우 연타석포' KT, 롯데 누르고 위닝시리즈 달성 [수원:스코어]
'완벽 투타조화→연패 탈출' 홍원기 감독 "후라도가 에이스답게 상대 압도했다" [청주 현장]
7이닝 무실점 '코너 찌른' 코너가 경기를 지배했다!…'KBO 사상 최초 팀 5만 안타' 삼성, SSG 4-0 제압하고 위닝시리즈 [대구: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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