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도이치 이야기' 오다기리 죠 "큰 스크린으로 보니 느낌 달라" [BIFF 2019]
"유머·시선의 중요성"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친절한 금자씨', 그리고 '박쥐' (종합) [BIFF 2019]
박찬욱 "비천했다가 고귀해지는 송강호, 연기력 정말 출중한 배우" [BIFF 2019]
박찬욱 "'박쥐' 송강호·김옥빈 흡혈키스, 궁극의 키스 아닐까" [BIFF 2019]
'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이영애 트렌치코트, 가장 중요했던 의상" [BIFF 2019]
박찬욱 "'친절한 금자씨' 최민식 대사, 의도치 않은 무의식 오마주" [BIFF 2019]
"가을과 잘 어울려"…'버티고' 천우희·유태오, 미리 전한 감성 (종합)[BIFF 2019]
'버티고' 유태오 "첫 촬영부터 천우희와 키스신, 수줍었다" 웃음 [BIFF 2019]
'초미의 관심사' 치타 "배우이자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 아우라 있어" (종합)[BIFF 2019]
'초미의 관심사' 치타 "김은영으로 배우 데뷔, 부산으로 금의환향" [BIFF 2019]
"가장 행복한 시간은 지금"…'윤희에게' 김희애, 유쾌한 부산 팬 만남 (종합)[BIFF 2019]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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