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
김연아, 시상식에서 더블 악셀 뛴 이유는?
24세의 김연아, 4년 전보다 파워-스피드 여전
김연아, "소치에서 마오보다 부담감 덜 할 것"
김연아, 최고 점수 미뤘지만 세계新, 모두 홀로 작성
'무결점' 김연아, 227.86점…올림픽 2연패 청신호
김연아 '아디오스 노니노', '거쉰의 협주곡' 뛰어넘을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소치서도 '쇼트 80점' 가능한 이유
'사상 첫 80점 돌파' 김연아, 골든 스핀 때보다 '업그레이드'
KBS '우리동네 예체능' 소치올림픽 간다…2월 9일 출국 예정
김진서, 피겨 종합선수권 男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월스트리트저널. "김연아 올해 주목해야할 亞인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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