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곤
첫 가을야구 앞둔 선수가 무려 11명…"과감하게 믿고 쓸 겁니다" 이숭용 감독의 생각은 [준PO1]
'한화 울렸던 역전 투런포' SSG 신인 포수 이율예, '구단 최초 역사 썼다!' 준PO 엔트리 승선…'WC 미출전' 삼성 박병호도 동행
경기 전 300구를 던졌다고? 베테랑 야수가 '배팅볼 투수' 자청한 사연 [인천 현장]
'롯데 고마워!' SSG, 3점 차 승리→삼성과 1.5G 차…이숭용 감독 "선수들이 투혼의 플레이 보여줬다" [인천 현장]
'연패는 없다' SSG, KT 5연승 저지하고 3위 수성…'5이닝 무실점' 화이트 시즌 11승 [문학:스코어]
불펜 무실점→2연승+3위 수성…이숭용 감독 대만족 "흔들림 없는 피칭 보여줬다" [인천 현장]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고명준의 반성 "만족하지 못해…아직 많이 부족하다" [인천 인터뷰]
'KKKKKKKK' 앤더슨 시즌 10승+고명준 역전포 '쾅'...SSG, 키움 6-1 제압하고 3위 수성 [문학:스코어]
"책임감 클 겁니다" 주 2회 등판 양현종, 4실점 부진 아쉬움 만회할까
"구위는 국내 좌완 중 최고" 꽃감독 기대했는데…'사사구 7개' 이의리, 스스로 무너졌다 [인천 현장]
KIA는 이 선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ERA 1.81 성영탁 "신인왕 후보 거론되지 않아도 아쉬움 없다"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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