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
'합류 후 10승 5패 1무' 이런 복덩이가 있나! 롯데 새 亞쿼터, 오자마자 필승조 꿰찼다…대체 뭐가 좋을까→"게임이 된다" 포수도 엄지 척
'또 나만 늙었지' 14년 만에 사직 마운드 밟은 강소라, 미모도 롯데 향한 애정도 그대로…"롯데 야구는 '썸 타는' 느낌이죠" [부산 인터뷰]
25연타석 무안타 침묵→4안타 대반전, 천금의 2루 견제사까지…최고의 날 보낸 손성빈 "토 나올 것 같은 경기, 이기면 장땡" [부산 인터뷰]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또 전민재야! 아직 6월인데, 벌써 결승타만 7번→그런데 "안일한 송구, 이 플레이로 정신차렸다" 자책한 사연은 [부산 현장]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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