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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 반긴 어린왕자 "우리에겐 가뭄의 단비…선수들 힘든 걸 해소 시킬 계기" [잠실 현장]
'성담장' 이후 이대호 단 한 명만 밟은 '롯데 20홈런 고지', 상무서 돌아온 우타거포가 성큼 다가간다!…조용히 가까워지는 '커리어 하이'
롯데 초비상! 나균안, 목 담 증세 12일 등판 무산…'6R 신인' 우완 깜짝 선발 데뷔전→"최고 149km/h 속구에 스플리터 장점"
LG-롯데-삼성이 보여줬던 8월 성적의 중요성, 폭염 방학 끝 2026시즌도 유효할까
15G ERA 1.78 '펄펄'…롯데서 '꼴찌' 경험했던 다익손, 대만서는 여전히 잘 나간다
'이 투수는 KBO 출신입니다!' 레일리의 놀라운 변신, 38세에도 ML 정상급 불펜→"강속구 없어도 된다, 상대 약점 공략하는 게 내 장점"
박진만 극대노! "감독자회의 하면 뭐하나!? 현장 목소리 경청 안하는 듯"...'사무실 딸깍' 결정, 있는 더위 사라지나 [부산 현장]
디아즈 ‘감독님 케이크 받아가세요’[포토]
박진만 감독 ‘행복한 순간’[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손을 꼭 잡으며’[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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