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부상자 속출에도 버텼다...이제 '캡틴' 나성범이 해줘야 할 때다
외인 타자 득점권 타율이 0.238?…"본인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꽃감독은 어떻게 바라볼까
"KIA 정말 잘하더라"…호랑이 경계하는 MOON, 단 전반기 '최종 3연전' 자신 있다 [고척 현장]
ML 88홈런 타자, 누가 의심했나?…'7월 타율 0.444' 폭발! 방망이 점점 뜨거워진다 [광주 현장]
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없는데 2위…KIA, 대권 도전 희망가 부른다 [광주 현장]
꽃감독 "필승조 매번 잘 던질 수 없는데…이럴 때 진짜 원팀" 극찬…김도영 없이 '단독 2위' 노린다 [광주 현장]
LG-KIA 연이어 만나는 롯데, 명장의 출사표는 "싸워서 이겨야, 상대팀 순위 안 중요해" [부산 현장]
도영·성범 돌아와도 자리 없다? "6월 함평 타이거즈 이렇게 잘할 줄이야…" 심재학 단장도 놀랐다
'6월 1위' KIA, 김도영 없는데 선두 노크?…SSG-롯데-한화 9연전, 상위권 판도 뒤흔드나
'18년 만에' 다시 올스타 뽑히다니, '16회 선정' 최다 신기록도 나왔다…KBO 30일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선정 [공식 발표]
"팀 전체가 6월 MVP" KIA 월간 승률 1위…꽃감독은 팀 구성원들에게 공 돌렸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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