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엑's 인터뷰] 윤현민 "야구선수→배우, 선례없어 힘들었죠"
'6표 간발의 차' NC 박민우의 아쉬움은 따로 있다
'첫 골든글러브' KIA 김선빈이 그리는 거인의 꿈
[골든글러브] "두환이에게 이 영광을" 하늘 향했던 양현종의 소감
'307.4% 인상' 넥센 이정후,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로사리오, 한신 유니폼 사진 공개 "새로운 보금자리"
[일구상] '최고 투수상' 양현종 "팀 대표로 받는 상...겸손한 선수 되겠다"
[일구상] '최고 타자상' 최정 "박병호, 의식되지 않는다"
[일구상] '신인상 독식' 이정후 "국가대표 경험, 많이 배웠다"
'선수' 이승엽과 '은퇴선수' 이승엽, 오버랩의 시간
[올해의 상] '올해의 선수' 양현종 "행복한 한 해, 안주하지 않겠다"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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