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해의 상] '올해의 타자' 최정 "내년 목표? 올해 성적보다 1이라도 높게"
[올해의 상] '올해의 투수' 손승락 "내년에는 가을야구 넘어 우승을"
[올해의 상] '올해의 성취' 김선빈 "작은 키 한계? 더 큰 선수 되겠다"
[올해의 상] '기록상' 김태균 "유독 아쉬운 시즌, 내년 좋은 성적 냈으면"
[올해의 상] '매직글러브' 김준완 "수비로만 기억, 타격도 보강하고파"
한은회, 정운찬 신임 총재 환영 "한국야구 구심점 역할 기대"
SK, 연고 지역 고교 대상 '미래양성 프로그램' 실시
양현종 '최형우의 축하를 받으며~'[포토]
[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 양현종 "오늘만큼은 프로야구 대표"
양현종 '멋지게 턱시도 입고'[포토]
'LAA 입단' 오타니 "월드시리즈 우승 돕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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