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0%…아예 생각 안 했다" 상상조차 하지 못한 최원준, 감격의 '태극마크'
"1루 수비? 오랜만에 하는 느낌 아니다"…1446일만에 선발, 준비된 1루수 최원준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수비 1등인데?' 김하성, 올스타 팬 투표 1차 집계 NL 2루수 9위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국민유격수'도 인정한 아기 사자의 성장…"100경기 목표? 전경기 거의 다 뛰어야"
6월 8승 1패→3위 탈환 성공…발톱 드러낸 공룡 군단, '3강 구도' 뒤흔들다
키움 이정후, 올스타 팬투표 1차 중간집계 1위…5시즌 연속 '베스트12' 정조준
2군행 이후 연일 '무력시위'…롯데는 한동희 합류를 기다린다
'눈치 안 본다' 마음 먹은 김현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펄펄 날았다
호랑이 혼 쏙 빼놓은 강승호 "팀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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