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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최하위' 삼성, 은희석 감독 결국 자진 사퇴 [공식발표]
LG 성탄 선물, 임찬규 4년 50억 잔류 확정…"꼭 필요한 선수, 내년 더 기대"
'라리가 1위' 지로나 감독, 맨시티 펩 후임설에 깜짝…"미친 거 아냐? 난 하루하루 살아갈 뿐"
'미계약자' 류현진의 시간 다가온다…美 매체 "가장 매력적이진 않아도 로테이션에 도움"
'아, 또 허리가' 슈어저 결국 수술받았다…내년 6~7월 복귀 전망
'광폭 행보' 캔자스시티, '빅리그 88승' 와카와 2년 계약…총액 417억
'외인 구성 끝' LG, '마지막 퍼즐' 좌완 디트릭 엔스 영입→100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2년 연속 유격수 골글' 오지환 "KIA 박찬호 존경, 후배들 보면서 자극 받는다"
우승보다 어려운 FA 계약? 임찬규 "단장님이 날 존중하셔서 하신 말씀"
JTBC '최강야구' 일구대상 수상, 임찬규-노시환은 선배들이 뽑은 '최고의 투타' (종합)
차명석 단장 "우승은 어제 내린 눈, 임찬규-함덕주-김민성 다 잡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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