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두산, '해피 유니폼' 출시...19~20일 NC와 홈경기서 선수단 착용
KIA-SSG 위협하는 두산, 최원준 복귀 초읽기...마운드 더 강해진다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71분 우천 중단 기다렸다' 삼성, '세 번의 빅이닝'으로 KT 10-4 대파…2연승
'5위 추락' SSG, 선두 LG 만나기 전 치명적 연패...분위기 어떻게 수습할까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김휘건 '준비된 신인'[포토]
임선남 단장 '김휘건에게 꽃다발 안겨주며'[포토]
임선남 단장 '휘문고 김휘건 지명합니다'[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