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김휘건 'NC에 오른팔을 바치겠습니다'[포토]
임선남 단장 'NC 다이노스의 선택은 김휘건'[포토]
휘문고 김휘건 'NC 다이노스 품에'[포토]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고영표 11승-박병호 쐐기포' KT, NC 6-2 제압하고 2연승+2위 수성
NC, 16일 퓨처스 홈경기서 '김건태 연수코치-권정웅' 은퇴경기 연다
'벤자민 아깝다! 퍼펙트' KT, SSG 3-0 제압하고 2위 사수 (종합)
'완승' 이강철 감독 "벤자민, 장성우와 좋은 호흡으로 최고의 피칭"
인천→창원→대구→대전, "이번 주 어떻게든 잘 버텨야 할 것 같아요"
6월부터 다른 팀 된 롯데, 승률 0.378로 5강 경쟁은 몽상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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