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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굿뉴스' 감독의 극찬…"박해일 느낌? 과찬, '피곤하다'는 평가는 애정" [엑's 인터뷰]
'성공한 축덕' 오하영, '축구' 유튜브로 돌아온다 "월드컵보다 빨라"
'탁류' 추창민 감독, '아이돌 출신' 로운에 "처음엔 무시, 연기 못할 거라고 생각" [엑's 인터뷰]
'신문사 사장' 김지훈과 '연예부 부장' 서지혜, 비주얼 살펴보니 (얄미운 사랑)
“경쟁보다 공존” 넥슨이 말한 ‘마비노기 모바일’ 7개월의 성과 [엑's 현장]
천록담, 돈 많이 벌더니 비싼 한정식집서 효도 "마음껏 시켜라" (내 멋대로)
전도연, "나와 주시면 안돼요?" 전화 한 통에…'굿뉴스' 감독 "흔쾌히 특별출연" [엑's 인터뷰]
손연재, 꺾이지 않는 '돈자랑'…'밉상 굳히기' 작정했나 [엑's 이슈]
'4500만원의 기적' 김태훈, 폰세-와이스 울렸지만 아직도 배고프다…"타점 더 많았으면" [PO3]
'19금 루머' 이이경 영상 인증도…A씨, 새벽에 3개 질문 '쏙' 골라 답변했다 [엑's 이슈]
'핑크빛 SM' 바다·브라이언 ♥과거, 유진·환희도 알았다…"혼란스러워" 폭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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