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박은빈 "'우영우' 시즌2? 사랑하는 만큼 지켜주고 싶어" [엑's 인터뷰]
송일국, ♥판사 아내와 결혼 18년 "부부싸움 하다 육아 전문가 됐다" (데이앤나잇)
전지현 구교환 '군체', 개봉 첫날 19만 명 동원…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50대'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액션…"민폐 안될 것" 복싱·재활 투혼 '오십프로' [종합]
'오십프로', 말 많은 '대군부인' 시청률 이을까…신하균 "노력한 만큼 나오길" (엑's 현장)[종합]
이준영, 박지훈·임시완·도경수에 무한 감사 "아이돌 출신 배우로 성공" (하지영)
'케데헌' 감독, 사자보이즈 제작 비화 고백…"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을 것" (어서와)
'멋진 신세계' 연출·대본·연기 삼박자 터졌다…전세계 흥행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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