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퓨처스 감독
"상태에 비해 많이 끌고 왔다" 한화 강재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몸이 저렇게 큰데 파워가 없으면 안 되죠" [현장:톡]
위기의 SSG, 1군 타격-투수코치 교체..."박정권 코치, 좋은 분위기 만들어 주길"
'팔꿈치 수술' 확정 안우진, 시즌 아웃→내년 준비..."건강하게 돌아오겠다"
KIA 등에 이의리 달린다, 불펜피칭-MRI 검진 이상 無..."3일 SSG전 선발등판"
LG 서건창, 두산 이유찬 등 확대 엔트리 콜업 5명 확정 "약한 모습 보이지 않길"
가슴 먹먹했던 서튼 감독과 작별 인사 "우리가 잘했으면 이런 일 없을 텐데..."
LG 남은 시즌이 달렸다…염경엽 감독 "플럿코 빠진 자리? 김윤식이 열쇠"
"느낀 점 없다면 선수 자격 없다" 이종운 대행이 롯데 선수단에 전한 메시지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해 가을의 악몽…또 플럿코 때문에 긴장하는 LG
"롯데를 잘 부탁해요"...떠나는 서튼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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