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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100% 달성…위원회 회부 수순 [엑's 이슈]
"'허수아비' 부담되지만"…'닥터 섬보이' 신예은·이재욱, 무공해 동갑케미 '힐링을 기대해' (엑's 현장)[종합]
톰 행크스가 전한 2차대전의 참상…'월드워2', 오늘(26일) 첫 방송
'순자 뒷말 논란' 후폭풍…31기 영숙 법적 대응·옥순 침묵·정희 사과 [엑's 이슈]
진미송, '칸 학생영화' 2등상…정주리 '도라'까지, 젊은 여성 감독 활약 [엑's in 칸:결산④]
박수홍, 반려묘 방치 의혹 후…"많이 큰 딸, 한결같은 다홍" 평온 일상 공개 [엑's 이슈]
[1인N역] '1600만 배우' 박지훈, '단종오빠' 이후가 더 뜨겁다…솔로·워너원·취사병 종횡무진
"아내 쓰러졌는데"·"반려묘 방치?" 영상 하나에 비판 쏟아졌다…지소연·박수홍 해명 [엑's 이슈]
'2002년생' 최원정 감독, 졸업작으로 칸 초청…"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엑's in 칸)[인터뷰]
공승연, '유퀴즈' 고작 20분 분량…'대군부인' 발언 싹 사라졌다, 자막까지 수정 [엑's 이슈]
박수홍 가족, 반려묘 근황 공개했다가 걱정 쏟아졌다…"편집 때문" 해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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