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훈
최원태의 '20번' 달았다…LG가 기대하는 고속 사이드암, '트레이드 복덩이'로 떠오를까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5kg 감량' 최채흥, 새 팀 LG에서 힘찬 반등 다짐
"제가 보상선수 픽했다고요? 당황했죠"…적토마가 직접 밝힌 최채흥 지명 비하인드 [잠실 현장]
'윈-윈 트레이드' 꿈꾼다…먼저 웃은 롯데, LG도 뒤이어 미소 지을 수 있을까
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양의지 선배님 뒤 잇는 안방마님 되겠다"…현재 NO.4, 그러나 미래 NO.1 꿈꾸는 류현준 [현장 인터뷰]
'롯데 복덩이' 큰 부상 피했다→149km 직구가 손목 강타…손호영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더 잘하면 MLB 가는 거 아니야?"…LG서 온 복덩이, 명장은 칭찬 또 칭찬 [잠실 현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30G 연속 안타, 9회 '동점 홈런'으로…손호영, 스타성까지 갖췄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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