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혼영
"日 이겨 너무 좋아"…수영 강국 일본을 격침시킨 한국의 '황금 세대' [항저우 현장]
한국 선수단 대회 3일째 '金金金金'…금메달 14개로 3위 일본과 6개 차 [항저우AG]
'계영만 뜁니다'…1번 영자 양재훈, 역사적 금메달 '조연 아닌 주연'이었다 [항저우 리포트]
'꽃미남 수영스타' 중국 왕순…"AG 금메달 상상도 못해" [항저우AG]
'월클 스타' 앞세운 中 수영 독주? 한국이 브레이크 제대로 걸었다 [항저우AG]
김서영 '메달을 향한 스타트'[포토]
김서영 '더 힘차게'[포토]
김서영 '기록 확인'[포토]
김서영 '두 손을 번쩍'[포토]
김서영 '귀여운 반달 눈웃음'[포토]
김서영 '이번 대회에도 시상식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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