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
[영화 리뷰] '내 심장을 쏴라', 두 청춘의 도전은 지치지 않는다
회 거듭될수록 잘나가는 '펀치'의 숨은 주역, 조연 4인방
'내 심장' 여진구 "이민기는 영화광, 추천작품 감당 못해"
유오성 "'내 심장을 쏴라', 원작 뛰어넘었다"
'내 심장' 여진구 "군대간 이민기, 오늘따라 더 생각나"
'내 심장' 김정태 "'7번방의선물'과 비슷하다고? 생각 못해"
'내 심장' 여진구 "흡연연기, 아직 어색해…더 연습할 것"
'내 심장' 유오성 "여진구,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내 심장' 여진구 "원작에 얽매여 자유롭지 못했다"
'내 심장' 감독, 첫 장편영화 소감 "'미생' 같았다"
김준현, 돼지와 다정한 한때 '왠지 모를 친근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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